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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꿈 졸라깁니다.. 암튼 칠편에 이어..




이 두명의 푸잉은 친구사이로 보입니다


한명은 긴머리에 마르고 한명은 단발에 글래머러스하네여


생긴건 뭐 누가 더낫다 이런건 없었습니다



같이 마시고 춤춥니다 에드시런의 쉐입옵유가 이 클럽에서만 네번째 나옵니다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태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노래인지 다들 아주 좋아합니다


이 노래 춤추기도 좋습니다



오아오아 거리면서 흐느적댑니다


별 대화는 안합니다 그냥 놉니다. 그냥 놀다보니 많은 대화를 한것 마냥 가까워집니다






셋이 놀아도 다 마음이 같을 순 없습니다


긴머리 푸잉보단 단발 푸잉과 좀 더 가까워졌습니다. 아직 라인을 물어보진 않습니다


걍 현재를 즐깁니다




슬슬 무대가 끝나갈 것 같은 시간이 다가오네여.


끝나고 또 놀러갈건지 물어봅니다


하지만 이 푸잉 오늘은 그만 놀거라고 하네요


아쉽지만 알겠다고 합니다. 대신에 라인은 물어봅니다. 시간 되면 또 놀자고






그 때 무대가 다 끝나버렸습니다. 저는 밴드 사람들과 사진을 찍고 싶었기에


잠시 기다려달라하고 후딱 찍고 옵니다 전 관광여행자입니다




이 푸잉 차를 가져왔다네요 절 숙소까지 데려다 준답니다




좋습니다 방타이때 차를 얻어 타본 적은 없었습니다


근데 너 술마셨잖아?


친구가 운전 한답니다




그러고보니 긴머리 푸잉은 술을안마시고 음료수랑 물만 마셨습니다.




주차장으로 함께 갑니다 가는 동안 호구조사 들어갑니다


차는 역시 도요타입니다 뒷자리에 탑니다




제 호텔 위치를 보여주니 아아~ 하면서 출발합니다 이 친구 집이랑 그렇게 멀지 않다네요


둘이 태국어로 쌸라쌸라 대화합니다 하나도 못알아 듣습니다


중간에 대화 껴들어 보지만 분위기 싸해집니다






얼마 걸리지 않아 숙소 앞에 도착합니다.


땡큐땡큐 코쿤캅 씨유레이러 바이바이 하고 내립니다




그런데 제가 내림과 동시에 단발 푸잉도 함께 내리네요


인사를 하려고 내리는 것 같아보였습니다




포옹 한번 하구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헉시나해서 물어봤습니다


나랑 같이 있을래?




이 푸잉 고민하는건지 제 영어를 제대로 못알아들은건지 몇초 망설이다


친구를 집에 내려주고 오겠다고 합니다




그냥 해본말이었는데 좋습니다. 오케오케 기다릴게 어서 다녀와


단발푸잉 웃으며 차에 타네요




근데 지금 글쓰며 생각해보니 그 친구 집에 데려다주고 다시 온거면 음주운전 한거네요






아무튼 저는 방으로 올라가 지저분한 것들을 치워둡니다


담배를 피면서 기다리는데 하나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형님들 정말 죄송합니다 전 태거지 잖아요..






라인을 보냅니다 미안한 질문이지만 너 워킹걸인지 내가 너에게 돈을 지불해야하는지 물어봅니다


만약 그렇다면 오지마라고 할겁니다




다행히 아니랍니다. 그리고 거의 다왔답니다. 주차장에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1층으로 내려갑니다


이 푸잉 이뻐보입니다. 꼭 껴안아주고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보고싶었다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엔 직원이 못봤는지 따로 전화가 오지 않습니다






침대에 어색하게 앉아 다시 한번 안아줍니다 그리고 그대로 눕습니다


이 푸잉은 까무잡잡합니다 그래도 허락할수 있는 선입니다


가슴이 엄청나네요 살짝 딱딱함이 느껴지지만 돌덩이는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저는 어차피 엉덩이파입니다




엄청난 힙을 가진 이 푸잉 클럽에서와 다르게 매우 적극적입니다.


제가 뭘 할필요가 없네요




쿵덕쿵덕 열심히 움직입니다 뒤라인이 매우 좋습니다. 키가 크지 않기에 라인이 더욱 중요한것같습니다


앞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뒤로 옆으로를 더 좋아합니다. 그렇게 하기에 딱 알맞는 푸잉이네요




한판 끝내고 나니 또 시간이 흘러가 있네요


샤워를 같이 하고 싶지만 샤이 하답니다 먼저 하라고 보냅니다


전 현타가오니 담배를 하나 더 펴야해요




몇 분이 지나서 가운을 입고 나옵니다 얜 이상하게 쌩얼이 좀 더 낫네요


저도 씻고 나오니 이불을 턱까지 끌어 당기고 태국방송을 보고 있는 푸잉입니다




오늘따라 컨디션이 나쁘지 않습니다 갑자기 이 푸잉 섹시해보입니다


바로 옆으로 들어가 옆구리를 건드리고 허벅지로 내려갑니다




부드러운건 종특이니 그렇다치고 샤워 후라 그런가요 냄새도 딱히 없습니다.


이곳저곳 적셔줍니다. 제 혀가 힘들어질 때 쯤 이 푸잉도 혀 사용하게 합니다


좋습니다 세번까지도 무난하게 하고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푸잉 그동안 고팠나 봅니다. 또 적극적인 모습 보여줍니다


솔직히 제가 다 못따라준것 같습니다


이 푸잉 신음소리도 매우 좋네요. 그리고 적절한 영어 대사도 절 자극합니다




컨디션이 좋아서 그런지 투샷 전부 완벽했습니다.


하지만 현타는 강합니다 아까는 세번 할수 있을 것같았지만 피곤합니다.


다시 담배를 피러 발코니로 나갑니다.






이 푸잉 고나리 들어옵니다 담배 피지말랍니다.


어디 감히!!!!!!!!!!!!!!!!!!!!!!!!!!!




하지만 밉지 않습니다. 다른 푸잉에게는 베풀지 않은 배려도 보여줍니다. 가글 합니다




이 푸잉 자동차 관련된 일을 한답니다. 머 도요타나 혼다 어디선가 일하나 보져


이번주는 쉰다고 하는것 같네요. 내일도 함께할 느낌입니다.




인스타에서 카페를 하나 검색해서 보여주더니 여기를 가자고 합니다


자기는 커피를 좋아한다네요. 저도 좋습니다 내일 밥먹고 커피마시러 가기로 약속합니다






그렇게 잠들고 8일차 아침을 맞이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한게임 합니다.




샤워 후 옷을 챙겨온건지 어제 입던 옷을 가방에 넣고 갈아입습니다.


저도 돌아다니기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밖으로 나갑니다




차 있는 푸잉 이뻐보입니다


에어컨 빡세게 키고 이동합니다. 운전이 능숙해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안전운전 합니다.




음악을 들으며 센트럴 머시기에 도착했습니다


이 푸잉 주차는 잘합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 무슨 고기를 먹으러 들어갑니다


맛있네요 전 혼자 돌아다니면 이런거 안먹습니다. 팟타이로 만족합니다


어쨌든 일행이 있으니 맛있는 음식 배부르게 먹습니다




이 푸잉 자기가 계산합니다. 역시 굳이 말리지는 않습니다.


커피살게




다시 주차장으로 향하는데 손을 잡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는거랑 손잡고 걷는 것은 다릅니다.


전 그냥 걷습니다






까페로 향합니다 제법 먼거리에 있는 까펜데요 나중에 알아보니 한국인들한테도 유명한 곳이더라구여


커피와 쿠키를 주문했습니다. 전 따뜻한 라떼입니다. 외부에 앉아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마십니다




사진을 찍어 달라네요


이 푸잉 사진만 찍으면 이상한 표정 짓습니다. 그게 이쁜 줄 아는 것 같은데 제가 볼땐 아닙니다


굳이 말하진 않았습니다.




저도 찍어달라 말합니다. 머쩅이 표정 지으며 몇장 찍습니다.


시간을 보니 뭐 했다고 벌써 다섯시가 넘어갑니다.




영어로 대화하니 더 피곤한 것 같습니다. 슬슬 일어날 때가 왔네요


다시 숙소로 출발합니다. 푸잉은 절 데려다주고 집으로 간다네요


숙소에 도착해 내려서 마지막 포옹을 하는데 이대로 보낼 수 없었습니다. 두시간만 있다 가라 말합니다.




이 푸잉 머뭇거리다 주차하러갑니다.




다시 방으로 올라가 열심히 운동합니다.


낮에 먹은 고기가 전부 소화되는 것 같습니다. 엄청난 흡입력입니다




곧 푸잉이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전 원래 숙소에 있으려 했으나 괜히 이상한 의무감이 또 들어 맥주를 마시러 갑니다


절 워킹스트리트 입구에 내려주고 푸잉은 떠납니다.


다음에 또 오면 연락하랍니다. 고맙지만 연락할지는 미지수입니다. 태국을 또 갈지도 모르겠구요




마사지를 받을까 했지만 패스합니다.


충분히 마사지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디로 갈까 다시 고민합니다.


여자에 환장했는지 어제 갔던 식당으로 향합니다. 물론 배도 고팠습니다


들어가자 어제의 그 알바생 저를 알아보고 환하게 웃습니다.




순수한 미소같아서 더 보기 좋습니다. 바에 앉아 수제 버거와 감자튀김 세트를 주문합니다


맥주는 챙을 마십니다. 졸라 많이 나오네요




분명 배고팠는데 잘 들어가진 않습니다.


알바 푸잉 왜이리 못먹냐고 물어봅니다.




피곤 한것 같다고 답하고는 몇살인지 물어봅니다


알바푸잉 답하려다 일이 생겼는지 일하러 갑니다.


그리고는 다시 돌아와 말합니다.




저는 그 나이로 안보여 더 어려보여 라고 헛소리합니다. 할 말도 딱히 없습니다.


알바푸잉과의 인연을 더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의미 없는 대화를 이어가다


내일 또올게 하고 바이 합니다. 하지만 안 갈 것같습니다






워킹스트리트로 진입합니다. 갑자기 현타가 강하게 밀려옵니다.


그냥 쉬러 온게 처음의 목적이었는데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난 것만 같습니다.




며칠전 저한테 호객행위를 하던 워킹스트리트 초입에 있는 라이브클럽으로 향했습니다


제가 오늘 말고 나중에 올게라고 하고선 가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맥주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이제 뭔가 푸잉들과의 눈빛 주고받기도 재미가 없어진 것 같습니다


진짜 들어가야겠습니다. 맥주를 다 마시지도 못하고 숙소로 향합니다


가는 길에 저번에 먹었던 고우신 아주머니의 국수를 한 그릇 먹습니다.


그리고 편의점에 들러 제가 좋아하는 태국우유를 하나 사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빵빵한 에어컨과 함께 축구 시청을 하며 8일차를 마무리 짓습니다


-안전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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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방타이때도 먹은건데 이거 이름 머져 암튼 저 고기는 다조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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