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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365코리아 아시안커넥트

소설 오지게 박아보려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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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1차여행.. 약 10인 팟으로 던전입성.. 노잼.. 숙소개ㅆ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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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수발만 들다왓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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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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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턴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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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한국에서도 먹히는 스타일예연.. 자뻑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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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아마 9?8?회차 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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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중수급은 된다생각하고 감.. 앰뱅.. 그래도 모르는게 더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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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팟으로 준비해서 Ds호텔/이스타 조합 60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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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인썸>>피어 순으로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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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본인은 거리를 즐기며 쿰쿰한 냄새를 맡고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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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형들 있어서, 일단 써치하로갓어연.. 하지만 우리형들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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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놀지도 얼굴에 철판도 못깔아연.. 동생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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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전에 아고고갔는데 나만 이런가? 맥주 2모금 마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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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여깃는지 진짜 잘모르겠고 의무감으로 들러주는 느낌이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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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인썸에서 2층잡고 둘러보는데.. 역시 내눈은 뭐가달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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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저녁 수질이 낙동강인 그곳에서 2명 걷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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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4인팟.. 천사같은 동생은 그둘을 양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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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진짜예쁨.. 150초 39키로 이거 숙소에서 재봄.
2번은 163-5쯤 약육덕.. 근데 한국사람임.. 진짜깜짝놀램.. 자기5개국어한다함

나는 개인적으로 슬렌더취향인데.. 양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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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피어로 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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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번친구 손목에.. 자해자국있음 급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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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2층잡고 써치... 2층노잼이다..왜 2층가냐하는형들계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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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흥터지면 완전 발정난 개마냥 노는 스타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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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한 위치에서 부딫혀서 싸움많이나서, 2층널널한대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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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해서 노는 스타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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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티엠아이가 심한데 이제 자기소개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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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에서 2병까고 반마오가 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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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이 방에가서 먹잡니다.. 정말싫습니다.. 나는 하루도 공치기 시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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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갑니다.. 그래도 준비성 강한 동생이 케리어에서 상어놀이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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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합니다 박수치고 난리납니다..디지털악어따위는 쳐발라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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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상어로 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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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마오에서 풀마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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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번이 계속 내다리를 만집니다.. 압니다.. 허벅지 35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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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습니다.. 단단하구요.. 쩍쩍갈라져서..딱봐도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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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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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한테 미안합니다.. 하지만 저는 홀로 긴밤을 지세울용기가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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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다꺼지라고 샤워하고 빨가벗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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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면서 각자방으로 산개합니다.. 돈얘긴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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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ㄸ이다 싶엇는데..응? ㅅㅂ? 응?응?응? 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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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러면 왜만지는데.. 몇번시도합니다..ㅈ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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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ㅈㄴ쌥니다.. 운동열심히했는데.. 못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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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들어갔다가 신고할꺼같아서 그냥잡니다.. 너무분해서 눈물이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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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되서 침흘리면서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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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쯤깨서 ㅈ같은ㄴ당해바라 하고 에어컨끄꼬 문다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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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상탈하고 조깅하로 나옵니다.. 사실 조깅보다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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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스덴과 oz버거 위치파악을위해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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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키고 뜁니다. 계속뜁니다. 30분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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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입니다.. 돌아갑니다.. 구글맵다시킵니다.. 골목에 두고 계속 헛ㅈㄹ했습니다. 다시 돌아갑니다.. 뜁니다..30분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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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타고 와야지 하고 숙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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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까 걔 걱정됩니다. 안가고있으면 너무분해서 때릴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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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들어갔다가 옆방형 옷빌려서 조식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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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습니다.. 진짜 .. 해도해도너무하게 맛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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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비린내 심합니다.. 그냥 빵이랑 커피마시고, 올라려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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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파트너형 전화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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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이 자기방에 있답니다.벨눌리길래보니깐, 땀에 젖은 원숭이가
문얖에서 문두드리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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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로 개ㅅㄲ어디갓냐했답니다. 더워죽는줄 아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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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하면서 무서워서, 나는 귀국한걸로해달라고 하고,집에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이형 영어도안됩니다.. 그냥 고아웃하고 보내라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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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1일차가 지납니다.. 아직 4일이나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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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먹고 헬스장갑니다.. 전 헬창이니깐요.. 기구가.. 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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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것거리면서 안움직입니다.. 덤벨로 1시간 팔만펌핑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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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들어갑니다.. 맥주한병 마시는데. 사실 이상태도 너무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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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전 1주가 금욕한상태라, 내바지에 스쳐도 벌떡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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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앞 옐로가서 1시간 오일야무지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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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닌데 습니다.. 피식합니다.. 피식? ㅍㅣㅅㅣ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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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정리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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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타고 달립니다.. 아.. 이름이 가물한데, 키친?무슨키친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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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서 오제뜨버거가서 블랙앵거스 조집니다..단백질 풀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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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스덴갑니다. 약간입구가 무섭습니다. 저는 억지로 웃으면서 문앞에 섯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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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총각이 문따줍니다. ㅍㅇㅎ흑형이, 오~컴온 코리안매애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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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이냐 물어봅니다. 처음입니다. 저는 모험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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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본건 해바야죠. 흑형이빠른 할렘영어로 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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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박힙니다. 때리는거 말곤 다해도 된다 좌측은 ㅎㅈㅅㅇ 우측은 ㅎㅈ은 안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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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올때는 니네 다죽이겟다. 나는 지금 풀파워다 귀에 싸주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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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왔는데, 주눅겁나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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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커리형 2명이 흥정하는데, 흥정안됩니다..커리말로 흥정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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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하겟지요.. 고집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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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초이스하라고합니다. 원숭입니다. 아..ㅅㅂ.. 똥밟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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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까.. 흑형 잘칠꺼같은데.. 어제 차지안준거 버렷다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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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미만 한발짝앞으로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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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나옵니다.... 아.. 쟤가 왜나오는지 모르겟는데 일단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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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쿰한방에. 야동을 틀고, 딜도를 까는데 이미 대중이는 주눅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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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어납니다.. 여차저차 1번빼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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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칩니다. 헤버 나이스 익스피리언 오마이갓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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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을 주고 눈패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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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 여자가 이쁘고, 다 먹을 기세로 숙소로 도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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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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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도착하니 3시경.. 넷플릭스에 울트라맨있길래 틀자마자 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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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계속.. 노잼이시라면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