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벳365코리아 아시안커넥트

① 방문일시:  5/13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타이밍


④ 지역명: 마포


⑤ 파트너 이름:예슬+3  


⑥ 오피 경험담:

제가 군인이라 방문할 수 있는 날이 많이 없지만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너무 감사한 나머지 꼭 후기를 써야겠다고 결심하여 남겨봅니다..

 

제가 휴가를 나와 낮에 할일없이 폰을 보다가 OP에 들어왔습니다..

 

여기 마포에 업소가 하나 있길래 프로필을 들여다 보다가 육덕 스타일의

 

예슬씨가 눈에 들어와 실장님께 예약 문의를 했습니다 

 

여기 업소는 다른곳 들과 달리 실시간 라인업에 당일 출근부를 올려놔서 보기 편하더군요

 

아무튼 군인 휴가증을 보여주니 만원할인까지 받아서 예약을 했습니다

 

군인 신분이니 금방 인증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다가 예약시간이 다 되어 보내주신 주소로 갔습니다

 

그러고 입실을 하는순간 와 .. 딱 저의 취향에 맞게 보기 좋은 육덕스타일의 표본인 예슬씨가

 

반갑게 맞이해주더라구요.. 와 진짜 그런 왕가슴을 곧 만질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흥분이 됐었죠..

 

그렇게 인사를 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씻으로 갔습니다

 

씻고 나와 얼른 그 가슴에 파묻힐 생각에 들떠있었습니다

 

뽀득뽀득 씻고 예슬씨랑 같이 한침대에 누워서 이야기 하던중 갑자기 훅 들어오더군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더니 목덜미 꼭지 그리고 천천히 천천히 더 내려가더니

 

아앗.... 저의 동생까지.... 와 이런 빨림은 진짜 처음으로 느껴보네요.. 그렇게 빨림을 당하던 도중..


예슬씨의 가슴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군요

 

더 이상 참을 수 없던 저는 예슬씨를 눕히고 제가 이제 시작했죠

 

이 촉감은 정말 만져본 사람만 알거에요..  정말 부드럽고 말랑하더라구요..

 

가슴을 만지면서 저도 천천히 내려가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잘 받아주더라구요

 

시작도 전에 흥건히 젖어있는 예슬씨의 꽃잎.. 제대로 느끼고 있는 예슬씨를 보니

 

일분 일초라도 빨리 본게임으로 들어가야겠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예슬씨의 꽃잎으로 저의 동생을 삽입했습니다..

 

와.. 쪼임까지도 장난아니네요.. 그렇게 빠르게 왔다갔다 몇번하니 벌써 신호가 올려고 합니다..

 

예슬씨에게 여상을 부탁했더니 들어주시더군요..

 

예슬씨... 그녀는 도덕책.... 그렇게 예슬씨가 저의 위로 올라와 위 아래로

 

방아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와 그 큰 가슴을 가진 예슬씨가 위아래로 찍기 시작할때

 

출렁거리는 가슴을보니까 더더욱 흥분이 배가 되더라구요...

 

정말 잘합니다.. 아이고 또 신호가 왔네요.. 벌써 마무리 해야할거같아서  다시 예슬씨를 눕히고 

 

정상위로 달립니다.. 예슬이의 표정을 보고 가슴을 보고 신음을 듣고..

 

안싸고싶어도 안쌀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신호가 오기 직전 저는 있는 힘껏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예슬씨도 저와 같이 느끼고 있더군요 .. 

 

그렇게 재빠르게 피스톤질을 하다가 발싸를 해버렸습니다..정말 다가진 기분이었습니다..

 

땀이 범벅이 되도록 열심히 달리고 난 후 물을 한잔 먹고 예슬씨와의 대화를 이어나가던 도중

 

예비콜이 울리더군요.. 정말 너무너무 아쉬워서 연장을 할려고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예약이 차있다고하더군요 ㅠㅠ ..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한채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대충 씻고 나와 퇴실콜이 울리기전 예슬씨와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굿바이키스를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다음 휴가때에도 꼭 !!! 예슬씨를 보러 갈 예정입니다 ..!!

 

실장님 !!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다음번에도 휴가증 보여드릴테니까 꼭 만원할인 해주셔야됩니다 ㅎ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184 [청주-똥광] [펌] [사쿠라]몇일전 다녀온후기남겨봅니다. 토렌트콜 2019.05.25 15
22183 [분당-에이스] [유리]대화로 힐링하는 시간.... 토렌트콜 2019.05.25 21
22182 [청주-똥광] [펌] [홍단] 목까시로 털리고 똥꼬파열급ㅋㅋㅋ 토렌트콜 2019.05.25 35
22181 [청주-똥광] [펌][쌍피] 야한여우...변태적이야 너무.. 토렌트콜 2019.05.25 15
22180 [광진-허니] [귤] 잘 느끼는 귤씨 토렌트콜 2019.05.25 8
22179 [선릉-컨택] [사라] 가수출신이 얼싸를 받아준다 토렌트콜 2019.05.25 24
22178 [향남-하트] [송이] 송이가 떡감이 에이스급입니다 ㅋㅋ 토렌트콜 2019.05.25 4
22177 [분당-인스타그램] 사랑스러웠던.. 어리고 귀엽고 이쁜 그녀~! 토렌트콜 2019.05.20 44
22176 [강남-신드롬] 역시 주간조! 맑음언니 최고로 좋았네요 ㅎㅎ 토렌트콜 2019.05.20 28
22175 [일산-퀸타이] [미나] 퀸타이 첫방문 토렌트콜 2019.05.20 23
22174 [강남-삼다수] 지금도 생각하니 예슬언니와 또 하고 싶어지내요 토렌트콜 2019.05.20 10
22173 [한남-627섹시카페(정부장)] [여주]★언니들도촬★정부장님 케어에 잘놀다갑니다★ 토렌트콜 2019.05.17 84
22172 [강남-커피빈(한별실장)] [희주] 좁지만 끈적하게 한여름밤처럼 후끈했던.. 토렌트콜 2019.05.17 46
22171 [길동-명품노래방(성부장)] [우희]예쁜 우희였네요..ㅋㅋㅋㅋㅋ 토렌트콜 2019.05.17 48
22170 [강남-초원의집(최사장)] [유리]최사장님~ 담에 공허해지면 또 갈께요~~ㅋㅋ 토렌트콜 2019.05.17 25
22169 [강남-슈퍼맨] [하트] 성형 필요없을듯한 순수 자연미인 토렌트콜 2019.05.17 16
22168 [일산-시그널] [달콤] 야간조 인기녀 달콤이 검증 해보았네요. 토렌트콜 2019.05.15 27
» [마포-타이밍] [예슬+3] 나만의 그녀.... 토렌트콜 2019.05.15 18
22166 [역삼-TheBlonde] [비앙카]#실사인증# 활어반응의 리얼 백마와 즐달후기 토렌트콜 2019.05.15 44
22165 [원주-AMG] 상큼귀요미 캔디랑 어마어마한 떡을 나누었다 토렌트콜 2019.05.14 18